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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footprints of the pioneers become the roadmap for the next generation
일상생활/다이어트

비만은 게으름의 상징

by 세상살이아재 2025. 9. 4.

난 비즈니스를 하면서 많은 것을 고려하는데 외모를 굉장히 비중 있게 봐. 

잘생기고 이쁜 걸 보는 건 아니고 

얼마나 깔끔한 옷차림과 머리를 하고 있는지

냄새관리와 손톱관리는 잘되어 있는지

제스처와 말투 등. 

눈에서 보이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 

특히 비만인 사람의 경우에는 일단 큰 기대를 가지고 비즈니스를 시작하지 않아. 

 

이렇게 말하면 외모지상주의자라느니 넌 얼마나 잘생겼느냐느니 많은 말을 하겠지만

돈이 오가는 비즈니스에서 이런 것까지 고려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생각해 봐. 

너의 큰 돈이 걸려있는 사업을 계약해야 하는데 상대방을 파악할 때 뭘로 할 거야?

사람의 능력만 보고 계약하면 좋지만

그걸 언제 파악할 거야? 

그 사람의 진면목은 향후의 이야기고 사업을 바로 해야 하는 타이밍에 

외적인 요소만큼 중요한 게 없지. 

 

비만은 게으름의 상징이고 자기 관리 실패의 표본이야. 

자신의 살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나의 비즈니스를 잘 관리할 수 있을까?

그리고 사업에 있어 건강과 체력은 필수인데 과연 비만인 사람이 그걸 갖춘 사람은 얼마나 될까? 

너의 비서를 뽑아야 하는데 뚱뚱한 사람과 정상인 사람 누구를 뽑을래?

역지사지. 

그러면 바로 답이 나오지. 

 

이런 말 하면 연예인처럼 살을 빼야 하냐고 오해하는 사람이 있을 거 같은데

내가 말하는 건 비만을 말하는 거야. 

직장인이 어떻게 연예인처럼 완벽한 몸을 만들겠어. 

그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불가능한 일이지. 

그냥 비만만 아니면 돼. 

남자의 경우 허리사이즈가 36을 넘어가거나 여자의 경우 32를 넘어간다?

그럼 관리해야 돼. 

어렵지 않아.

야식과 간식만 끊고 6개월이 지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와. 

거창한 다이어트를 하라는 게 아니라 정상체중만 되라는 거야. 

 

성공하고 싶으면 우선 자신이 할 수 있는 거부터 해. 

살을 빼는 거 이것만 먼저 하면 좋은 시작이야. 

돼지는 성공할 수 없다.